올리비아하슬러, 양가죽 다운점퍼 시리즈 출시

입력 2016-11-28 14:30 수정 2016-11-28 14:30
패션그룹형지는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가 천연 양가죽 소재의 다운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검정색 총 3가지 스타일로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한 슬림핏 코트형 디자인이다.

퀄팅 디자인의 다운(모델명 OH6WLT904), 경량다운(OH6WLT902), 앞면에 양가죽과 코트 소재를 믹스한 제품(OH6WLT903) 등으로 선보인다.

오화진 올리비아하슬러 사업본부장은 "양가죽 소재의 외투는 착용할수록 고유의 광택이 고급스럽고 세련미가 가미돼 세월이 흐를수록 소장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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