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10,5500 0.00%)는 대만 반도체 업체 SPIL과 24억1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0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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