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사랑의 연탄 나눔’을, 서울시 금천구에서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된 연탄과 김장 재료는 호반건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기부금과 아파트 분양 1세대당 1만원씩 적립한 회사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호반건설 기술본부 소속 40여명과 울트라건설 임직원 20여명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8가구에 2800여장의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는다.

그룹본부 임직원 60여명의 봉사단은 혜명보육원에서 600여 포기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반건설은 혜명보육원에서 2012년부터 4년째 ‘사랑의 김장 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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