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자선열차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산타, 역무원 등으로 분장한 직원들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자선열차 행사는 내년 1월15일까지 열린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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