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기독교 단체가 27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한 불빛을 밝히고 있다.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트리는 내년 1월8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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