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5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26일 서울 궁정동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시민들 사이로 노란 세월호와 리본이 행진하고 있다.

<사진=KOPA 사진공동취재단>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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