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3분기 글로벌 모바일 D램 시장점유율이 64.5%로 집계됐다. 반도체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가 조사했다. 2분기(61.5%)에 비해 3.0%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모바일 D램 시장점유율을 집계한 이래 최고 기록이다. 2위는 SK하이닉스(22.8%)가, 3위는 미국 마이크론(10.6%)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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