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에 최영현 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사진)이 25일 취임했다. 최 원장은 행정고시 29회로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관, 장애인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최 원장은 취임식에서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을 국책지원사업 허브기관으로 육성해 보건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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