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은 25일 조회공시 재답변을 통해 "이란 해양플랜트 공사 수주 보도와 관련해 발주처와 지난달 말께 현지에서 추가 협의를 진행했다"며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