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5,400400 +1.60%)은 25일 계열사 신한중공업에 365억원을 대여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율은 6%며, 대여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21년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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