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5,100130 +2.62%)는 25일 생산능력 향상을 위한 신규 생산시설 구축에 138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내년 10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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