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2,87530 -1.03%)가 149억5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7분 현재 나노는 전날보다 455원(21.67%) 하락한 1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노는 이날 오전 차입금 상환과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10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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