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출시

입력 2016-11-25 08:55 수정 2016-11-25 08:55
서울신라호텔은 베이커리 '패스트리부티크'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한정 특별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패스트리부티크는 신제품으로 별똥별이 내려앉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트리 콘셉트의 '슈팅 스타' 케이크를 선보였다. 초콜릿 케이크와 다양한 크림의 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대표 인기 상품인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슈팅 스타 케이크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는 25일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화이트 홀리데이는 7만7000원, 슈팅 스타는 6만80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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