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이틀 연속 1% 이상 하락하며 600선이 붕괴된 24일 '2016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임재흥 KTB투자증권 여의도금융센터 과장은 소폭 수익을 내며 생존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69포인트(0.84%) 하락한 1971.26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7.64포인트(1.27%) 급락한 592.65로 마쳤다.

결승전 마지막 생존자인 임 과장은 이날 과감한 매매로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는 이날 AK홀딩스(73,900800 +1.09%)와 SKC(37,400200 -0.53%)를 전량 매도하고 도이치모터스(6,800160 -2.30%)(1.62%)와 두산밥캣(32,300250 +0.78%)(0.14%)을 새로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또한 주력 종목인 디에스티로봇(1,99055 +2.84%)(-1.78%)을 추가 매수했다. 결국 이날 매수한 도이치모터스가 상승하면서 0.12%포인트의 수익을 올린 임 과장은 누적 손실률이 19.28%로 소폭 개선됐다.

'2016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의 실시간 매매내역은 한경닷컴 홈페이지(http://starwars.hankyung.com)와 '슈퍼개미' 증권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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