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9,60090 +0.95%)은 24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체결한 삼다수(생수) 위탁판매 계약기간을 연장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계약기간은 2012년 12월15일에서 다음달 12월14일 까지였으나 계약기간은 내년 12월14일로 연장됐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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