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57,600600 -1.03%)가 중국 법인의 인증 문제가 해결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보다 1800원(3.30%) 오른 5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 중국 베이징법인이 중국 관할 관청으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경영허가증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베이징법인은 지난 4월 영업허가가 만료됐지만, 연장 승인이 지연됐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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