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규모 6.1 지진 또 발생

입력 2016-11-24 06:44 수정 2016-11-24 06:44
24일 오전 6시 23분께 일본 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날 지진으로 후쿠시마, 미야기 현 등지에서 진도 4의 진동이 관측됐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NHK는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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