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3일 야권의 심장부인 광주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 출정식에 참석한다. 출정식 이후 광주 충장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거리 서명운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지난 18일 광화문에서 추 대표를 본부장으로 하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본부를 발족했다. 17개 시·도당별 국민주권운동본부 조직도 순차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지역 출정식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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