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는 23일 회원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보험설계사 256명을 뽑아 ‘블루 리본’ 시상 행사를 열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 김용태 새누리당 의원, 장남식 손보협회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김동주 MG손보 사장,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 김현수 롯데손보 사장, 문병천 흥국화재 사장, 양종희 KB손보 사장, 강영구 메리츠화재 사장, 권순찬 금감원 부원장보, 박윤식 한화손보 사장.

손해보험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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