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코리아 대상

입력 2016-11-23 18:05 수정 2016-11-24 04:10

지면 지면정보

2016-11-24A1면

건대병원, 이대목동병원…
건국대병원과 이화여대목동병원이 ‘2016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보령제약과 바이오벤처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 중소 의료기기업체 아이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받는다.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한 ‘2016 메디컬코리아 대상’ 심사위원단(위원장 이무열 중앙대 의대 교수)은 23일 건국대병원 등 27개 병·의원 및 제약·바이오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암병원 부문, 삼성서울병원은 건강의학센터부문, SK케미칼은 백신부문 대상에 뽑혔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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