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임직원은 지난 22일 서울 화곡동 KBS스포츠월드에서 동치미를 함께 담그고 소외계층과 코웨이 임직원에게 전달하는 ‘동치미 축제’를 열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왼쪽 네 번째)는 “회사의 핵심 역량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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