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3일 사물인터넷(IoT) 전용 전국망(LTE-M)을 활용한 ‘콜드 체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동전 크기의 작은 센서 모듈을 부착해 혈액, 농수산물 등 온도에 민감한 물류의 배송 상태와 품질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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