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파트너스는 보유 중이던 오성엘에스티(3,855200 +5.47%) 주식 등 339만2184주(비율 5.38%)를 전량 장외매각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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