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젠은 삼천당제약(46,2001,300 -2.74%)과 20억3000만원 규모의 단백질 위탁생산(CMO)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4.4%에 해당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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