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12,050350 -2.82%)는 보잉과 52억4500만원 규모의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23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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