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다음달 6일 광주광역시 조선대에서 ‘제6회 청년·기술창업교실’을 연다. 교육 대상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제조, 정보통신기술(ICT), 신재생에너지, 지식문화 등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을 준비하는 만 19~39세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다.

강의는 1박2일간 총 14시간에 걸쳐 열린다. 프로그램은 △정부지원사업설명 △마케팅 전략 및 사례 △스토리텔링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 리얼리티 체크 △비즈니스 모델 생성 등이다.

기보 관계자는 “광주·전남지역 청년·기술창업교실을 통해 지역의 창업 분위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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