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16,000200 +1.27%)은 공시를 통해 전환사채(CB) 발행 설에 대해 "CB 발행 계획이 없다"고 23일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