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프로골퍼 배상문 선수(30·왼쪽)가 22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배 선수는 2011년 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1억3800만원을 기부했다. 배 선수는 이날 박찬봉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과 가입식을 하고 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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