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메카드 배틀대회 전국 대형마트서 열려

입력 2016-11-22 18:21 수정 2016-11-23 05:08

지면 지면정보

2016-11-23A19면

완구업체인 손오공이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터닝메카드 윈터리그 테이머 배틀대회’를 연다.

오는 26일부터 이마트 대전터미널점과 홈플러스 작전점, 27일 롯데마트 잠실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대형마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보호자와 아이가 한 팀이 돼 참여하는 가족 대항전으로 치러진다. 만 4~13세의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리그별 대회 우승자에게는 ‘메가에반’과 ‘터닝메카드W’ 완구 4종을 증정하고, 준우승자에게는 ‘메가스콜피온’과 터닝메카드W 완구 2종을 수여한다. 3등에게는 터닝메카드W 2종을 준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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