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14,250200 -1.38%)은 22일 유가공 사업부문(낙농품 및 음료 제조판매 등)과 투자사업부문을 단순 인적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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