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과 신한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안산연수원에서 ‘으뜸 기업-으뜸 인재 매칭사업’ 취업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사전 직무교육을 이수한 200여명의 인재들이 참가했다. 취업 성공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스피치 리더십,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방법, 모의 면접,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진공과 신한은행은 2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으뜸 기업-으뜸 인재 매칭사업’ 취업박람회도 열었다. 중진공 관계자는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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