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홍콩 공영방송국 RTHK는 22일 리샤오쟈 홍콩증권거래소 총재가 앞으로 1~2주내로 성강퉁 개통을 선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13일 리 총재는 선강퉁 글로벌 로드쇼에 참석해 "다음달 중하순 이후 월요일을 선강퉁 개통 시기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달 5일이 유력한 개통 시기가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선강퉁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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