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기계(4,18055 +1.33%)는 22일 "최대주주인 한현석씨가 페이튼프라이빗에쿼티 대표이사 김성준 외 3인에게 보유주식 중 약 666만주(600억원, 주당 9000원)와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완료 이후 김성준씨 등의 우림기계 보유지분은 18.93%(255만5555주)로, 최대주주 지위를 얻게 된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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