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후쿠시마현 진도 5약 지진 … 일본기상청 쓰나미 경보 발령

입력 2016-11-22 06:21 수정 2016-11-22 06:46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22일 오전 5시59분께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후쿠지마현 지역에선 진도 5약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후쿠시마 바다 인근에선 높이 최대 3m의 쓰나미(지진해일)가 우려된다며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현지에선 진도 5의 진동이 관측됐으며 도쿄 등 수도권에서도 수초간 흔들림이 감지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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