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회장 이순우·앞줄 가운데)는 신규 저축은행 여신심사분석사 38명을 배출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들은 앞으로 개인과 기업에 대한 여신심사 과정에서 신용상태와 사업성 분석, 법률적 검토 등 종합적인 심사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