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3·4호점 출점

입력 2016-11-21 17:46 수정 2016-11-21 17:46
덴마크 생활용품 브랜드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다음달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및 신사동 엘큐브 가로수길점에 국내 3, 4호점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3호점은 다음달 2일, 4호점은 9일에 매장을 열고 매달 300여 개의 신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국내에 매장 9개를 추가 출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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