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경기도 수원 '권선 꿈에그린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안전보건문화 정착 및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 현장 임직원 등 20~3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 아파트 현장은 한화그룹의 안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한화건설은 CEO의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 표명과 경영활동으로 ‘안전보건경영의 날’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앞서 광교 상현 꿈에그린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김포도시철도 공사 현장 등에서 ‘안전보건 경영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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