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유석하 대표(첫번째 줄 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21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연탄 4만5000장을 마련해 직접 배달해주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유석하 대표는 “IBK캐피탈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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