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소니코리아는 2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알파 10주년 기념 플래그십 카메라 'A99 II'와 'A6500'을 출시했다. 'A99 II'는 4년 만에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됐으며, 'A6500'은 APS-C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AF 속도와 초당 11연사의 초고속 촬영을 지원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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