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트럼프 타워' 셀카 핫플레이스로

입력 2016-11-20 18:53 수정 2016-11-21 05:30

지면 지면정보

2016-11-21A13면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트럼프타워가 관광객의 ‘셀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도널드 트럼
프 공화당 후보가 지난 9일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이곳에 들어서 명소로 자리잡았다. 19일 관광객들이 트럼프타워를 경비 중인 무장경찰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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