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캐나다 밴쿠버 코퀴틀람 지역에 캐나다신한은행의 네 번째 현지 지점을 개설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신한은행이 캐나다 서부지역에 지점을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퀴틀람은 8만명이 넘는 교민이 있는 밴쿠버에서도 교민과 이주민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신흥개발 지역이라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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