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이 초소형 스테인리스 가스온수기 ‘NGW5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로 350㎜, 세로 540㎜, 두께 165㎜로 기존 제품보다 부피를 25%가량 줄였다. 북미 시장을 사로잡은 온수기 기술력을 국내에도 선보이기 위해 이 제품을 내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마트 온도제어 밸브를 적용해 편차가 거의 없는 일관된 온수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원종호 경동나비엔 영업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상업용 시설은 물론 가정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다”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