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농업핀테크로 농업 효율성 높일 것"

입력 2016-11-20 15:19 수정 2016-11-20 15:19


농협은행은 농업과 핀테크(금융+기술)를 융합한 농업핀테크를 활성화하겠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 안성에 있는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에서 지난 17일 농업핀테크 행사도 열었다.

농업핀테크는 핀테크를 기반으로 시장을 예측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농업 부문 주요 이슈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서기봉 농협은행 부행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작황 분석과 출하 시기 예측을 하는 등 핀테크와 농업을 접목하면 농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며 “농업핀테크는 차세대 먹거리 분야로 키울만한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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