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아시아(2,01030 +1.52%)는 최대주주인 청호컴넷(2,915120 -3.95%)이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보유 지분을 8.94%에서 18.75%로 늘렸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지창배 청호컴넷 대표가 69만8924주, 신형란 청호엔터프라이즈 대표가 146만2365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매진아시아의 최대주주는 기존 청호컴넷에서 청호컴넷 외 2인으로 변경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