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30,450100 +0.33%)는 18일 SK하이닉스와 25억3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테스 지난해 총 매출의 2.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9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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