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사회공헌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 출범

입력 2016-11-17 18:10 수정 2016-11-18 03:46

지면 지면정보

2016-11-18A36면

SK그룹이 민간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 얼라 이언스’를 17일 출범시켰다. GS25, 동부화재, 웅진식품, 비타민엔젤스, 아름다운커피, 올가니카 데이, 도미노피자,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마블러스, 미담장학회, SK플래닛, SK하이닉 스, 행복나눔재단,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협의회 등 14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이문 석 SK사회공헌위원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은 이날 발족식에서 “사회문제가 너무 크고 복잡해 실 질적인 사회 변화를 위해서는 협력과 개방, 공유가 꼭 필요하다”며 “기업들의 비즈니스 역량과 결 합해 사회적 가치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윤성 GS25 대표(앞줄 왼쪽 네 번째)와 조방래 동부화재 부사장(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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