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짜리 시계

입력 2016-11-17 20:19 수정 2016-11-18 00:37

지면 지면정보

2016-11-18A20면

신세계백화점이 시계 전시 행사 ‘럭셔리 워치페어’를 17~27일 연다. 17일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홍보모델들이 블랑팡의 5억원짜리 ‘르 브라쉬스 까루셀 미닛피리터&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오른쪽)와 전 세계에 한 점뿐인 ‘유니트 피스인 샤쿠도’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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