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전문 업체 페르노리카코리아가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를 출시했다. 면세점에서만 판매하는 ‘발렌타인 21년 아메리칸 오크’는 위스키가 숙성되는 동안 미국산 참나무통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향이 배어 달콤한 바닐라향과 풍부한 과일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시아 지역 판매가는 140달러(약 16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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