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1,800200 -0.48%)는 주가안정을 위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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