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18일 두산밥캣이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두산밥캣은 지난 2014년 4월 두산인프라코어에서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북미 시장 소형 건설장비 부문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두산밥캣 주권의 시초가는 18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3만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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